이어 "부모님과 함께한 시간 보다 어느덧 혼자 지낸 시간이 더 길어졌어요. 이렇게 셋만 여행하는 게 굉장히 오랜만 인거 같아요. 그리스가 정말 아름답네요"라고 덧붙였다.
엄지원은 티빙 '잔혹한 인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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