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보도에 따르면 이정현 부부는 지난 5월 194억원에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역 인근에 있는 병원 건물을 매입해 6월에 잔금을 치렀다. 건물 대출액은 162억원이며 지분은 이정현이 99%, 남편 박유정이 1%를 갖고 있다.
이정현의 부동산 투자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7년 3월 43억6000만원에 매입한 서울 성동구 건물을 2021년 5월 70억원에 매각해 26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이정현은 현재 KBS2 '편스토랑'에 출산후 다시 출연하며 남편 얼굴을 공개했다. 또한 남편 병원 개원식에 평소 돈독한 여배우들을 초대해 홍보에도 열심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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