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MBN '돌싱글즈4'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박선혜 PD,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오스틴강이 참석했다.
이날 은지원은 "섭외가 왔을 때 '돌싱글즈' 시즌3를 모니터 겸 보게 됐다. 보다 보니 빠져서 정주행했다"며 "매력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 시즌4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애 프로그램을 많이 했는데 '돌싱글즈'만의 다른 공감 포인트가 있더라. 제 나이대에 연애하는 감정의 코드가 있었다. MZ세대 연애는 이질감이 느껴진 부분이 있어서 공감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았다. '돌싱글즈'는 공감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돌싱글즈4'는 배경을 미국으로 옮겨 돌싱남녀들의 아찔한 로맨스를 담아낸다.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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