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새 월화드라마 '남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남'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대환장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전혜진, 최수영, 안재욱, 박성훈 등이 출연하며 오늘 17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전혜진, 최수영, 안재욱, 박성훈 등이 출연하며 오늘 17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민하 "세 번의 선물 받아"…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감독 향한 팬심 [BIFF]](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54188.3.jpg)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54171.3.jpg)
![인사말 하는 정지혜 프로그래머[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5409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