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오마이걸은 내달 말 새 앨범을 발표한다. 현재 신보 막바지 작업 중으로 알려졌다.
오마이걸이 완전체로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3월 정규 2집 '리얼 러브'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지난 4월 싱글 '미라클'을 발표한 바 있지만, 이는 8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성 스페셜 싱글이었다.
‘서머퀸’ 오마이걸의 등장에 팬들의 관심이 쏠릴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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