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가 비자금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5일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주년 '가정의 달 특집' 2탄이 이어졌다.
이날 밸런스 게임 주제로는 '부부 사이 비자금'이 올랐다. '부부 사이에 비자금이 필요하다' 혹은 '부부 사이에 비자금이 필요없다'에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
이에 김응수는 "숨기는 건 없는데 필요하다고 본다"라며 "위급한 상황이라든지 상대를 위해 쓰기 위해서다"라고 답했다.
반면 하하는 "통장관리를 따로 하고 있기에 비자금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주장했고 오은영은 "배우자에게 돈을 숨기는 건 안 되는 것 같다"라고 결론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전현무, '발기부전 처방' 인정했다…"벌떡주 들이킬 것" 자폭 개그까지 ('전현무계획')](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07715.3.jpg)
![[종합] "나 믿고 가져" 지성, 결국 일 저질렀다…오세영에 '파격 제안' 충격 ('이한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34838.3.jpg)
![[종합] 박신혜, 촬영 중 컨디션 난조로 병원行…고열→편도염 "앞이 안 보일 정도" ('비서진')](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3872789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