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제주도 여행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17일 "하루였지만 행복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어깨를 드러낸 패션으로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노출 패션에도 청순한 여신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제주도에서 짧은 휴가를 만끽하며 기뻐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미소를 더한다.
한편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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