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어버이날 아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 받았다.
황정음은 9일 "고마워 큰 아들"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어버이날 큰아들에게 받은 카네이션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폭풍성장해 황정음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큰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후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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