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14일 공개한 사진에서 "베이지"라고 메시지와 함께 베이지 컬러의 반바지 정장 셋업을 입고 미소를 지어 보였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송혜교 분)이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를 그린 작품.
임지연이 맡은 박연진은 고등학교 시절 문동은에게 학교폭력을 가해한 주동자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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