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섹시미를 뽐냈다.
서동주는 13일 "Back in March w/ my girls"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난간에 걸터 앉은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하얀색 원피스로 탄탄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여기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작은 얼굴 속 또렷한 이목구비는 서동주의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속으로'에 출연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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