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해 볼만한 아침 M&W'에서는 박재민이 방송 진행을 와중 갑작스럽게 코피가 흐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함께 진행하던 이지연 아나운서는 "괜찮냐. 다음 코너 보기 전에 일단 광고부터 보고 오겠다"라며 상황을 수습했다.
이후 방송이 재게됐지만, 박재민의 옷에 흔적이 묻어있었다. 박재민은 휴지로 지혈을 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괜찮으시냐"고 다시 물었고, 박재민은 "저요? 괜찮아요. 어디 아파 보이나요?"라며 재치있는 모습을 보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 회차 2%대 시청률 속 종영…황인엽 "아쉽지만 과정 좋았기에 괜찮아" ('그대에게')[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38243701.3.jpg)
![조정석도 힘 못썼다…4회 만에 자체 최저 찍은 '산지직송', 2049 시청률은 4주째 1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197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