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27일 "4월부터 사용하게 될 제 업무방 앞이에요! 어떻게 꾸며놓을까요? 어차피 일주일 만에 어지럽혀질 것 같지만"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법무법인에서 피해자인권팀 팀장으로 근무하게 된 김다예는 자신의 업무방 앞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피스룩을 입은 김다예는 세련되고 도회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김다예의 업무방이 어떻게 꾸며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970년생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지난해 혼인신고 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 회차 2%대 시청률 속 종영…황인엽 "아쉽지만 과정 좋았기에 괜찮아" ('그대에게')[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38243701.3.jpg)
![조정석도 힘 못썼다…4회 만에 자체 최저 찍은 '산지직송', 2049 시청률은 4주째 1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197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