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박기훈, 정민성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49세' 하지원,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털털한 매력 빛나" 첫 단독 예능 도전 ('26학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80747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