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는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결국 세상을 등졌다.
당시 민우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백퍼센트 멤버 서민우 군이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은 25일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또 "가족을 비롯한 백퍼센트 멤버, 티오피미디어 동료 연예인 및 전 직원 모두 고인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고 있다"며 "민우 군은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라고 알렸다.
한편 민우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 SBS 드라마 ‘왕과 나’, KBS 2TV 드라마 스페셜 ‘평양까지 이만원’, 영화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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