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는 지난 9일 "내 할 일을 하다 문득 보면 항상 어딘가에서 날 주시하고 있다... 감시당하는 기분. 가끔 무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유는 2021년 영화 '서복',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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