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청아는 자신의 SNS에 "좋은 인생이었다... 감사합니다 대장"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청아는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박효신의 옆에서 수줍은 듯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눈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이청아는 지난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왜 숨을 헐떡여"…이이경도 당황하게 한 31기 영숙 이상 행동, '왕따 논란' 후폭풍 ('나솔')[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2017.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