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는 27일 "이것은 진심입니다! 카니발을 가득 채우고 싶었지만.. 무리무리..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나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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