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은 20일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지연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셀카를 찍었다. 특히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낸다.
지연은 지난해 프로 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후 내조에 힘써왔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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