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18일 "주말 잘 보내세요"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김다예·박수홍 부부는 박수홍 개그맨 동료들을 만난 모습.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김다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지난해 혼인신고 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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