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7일 "셀카 너무 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하지만 본인조차 어색해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2018년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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