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태양이 출연했다.
이날 태양은 매니저 김경래 씨의 가족이 운영 중인 고구마 농장을 찾았다.
태양은 김경래 씨의 어머니에게 "형이 다이어트할 때 고구마 매번 보내줬다"고 말했다. 어머님은 "우리 아들 진짜 말 안 했는데"라며 놀랐다.
이에 매니저는 "어차피 이렇게 많으니까 하나씩 빼온 거다"라고 설명했고, 태양은 "저는 어머님 아버님이 보내주신 줄 알았다"고 웃었다.
태양은 가족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일손을 돕기 시작했다.
고구마를 선별하고 세척하는 등 열심히 일을 도운 태양은 김경래 씨의 조카들과 시간을 보냈다. 동생은 김경래 씨의"형이 우리 애들을 너무 좋아한다. 내 아들인데 형과 닮았다. 나와는 안 닮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친화력이 좋으시다"고 칭찬했고, 태양은 "아무래도 아기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면서 아빠가 된 뒤 달라진 시각을 언급했다.
태양은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 2021년 11월 득남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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