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는 오는 7월 결혼식을 할 계획이다.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예식은 서울 시내 모처에서 외부 비공개로 진행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하정우는 평소 본인의 사생활을 대중에 공개하는 것을 지양해왔다. 그동안 결혼이나 연애 관련 물음에도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기 때문에 그의 결혼설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하정우는 앞서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하정우는 이 드라마에서 배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2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영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터널', '신과함께' 시리즈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입지를 굳혔다. 더불어 영화 연출과 미술 분야에서도 본인의 예술적 감각을 증명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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