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1년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2023년에는 올해보다 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우리 모두 기도해요(나 핑크 많이 좋아하네)"라고 덧붙였다.
엄현경은 올해 종영한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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