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수지는 개인 계정에 “시월애와 수지 갤러리에서 커피차와 분식차, 스테이크차를 보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팬들이 보낸 간식차 앞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오늘 스태프 분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다. 내가 요리한 것처럼 뿌듯했다. ‘두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도 전했다.
한편 최근 수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두나!’ 촬영에 한창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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