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토끼로 변신했다.
최준희는 23일 "santa tell me"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코스튬 의상을 입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토끼 모자에 망토까지 착용한 최준희는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또 오프숄더 의상으로 드러난 최준희의 군살 찾을 수 없는 가녀린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5월 6일 계약 해지를 알렸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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