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를 임신 중인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경맑음은 16일 "조리원 준비물 챙길게"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애기꺼는 추운 날이라 겉싸개 하나 챙겼고, 조리원에서 바를 기초 스킨케어, 평소에 먹던 약들, 그리고 딱히 떠오르는 것도, 특별히 조리원 생활하면서 부족했다고 생각 드는 게 없네요"라며 조리원에 들고 갈 물건들을 정리했다.
그러면서 "병원에 있을 때 다 먹고 없는, 철분약 오빠한테 사다 달라하고 아참! 수유브라 사야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맑음은 2009년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 슬하에 두 딸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다섯째 임신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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