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22일 "드디어 아시바(작업 발판)가 내려간다. 베테랑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작업자들이 건물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강민경은 기쁨과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빌딩은 65억 원대에 매입해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를 했다. 해당 건물은 서울 지하철 6호선 상수역과 합정역 인근의 역세권에 위치해있다. 강민경은 2020년에 론칭한 여성 의류 쇼핑몰의 신사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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