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수선수 출신 이동국이 딸 재시가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재시는 24일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션쇼 무대에 오른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재시가 블루탬버린의 첫 번째 메인 모델로 밴쿠버 패션쇼 무대에 오른 것.
특히 최연소 만 15세의 나이로 국제무대에 오른 재시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재시는 이동국과 함께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중도 포기 선언했다…김숙, 220평 별장 뜯어놓고는 "만만치 않아" ('예측불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2607.3.jpg)

![[공식] 지석진, SBS에서 푸대접 받더니…제대로 경사 터졌다 '석삼플레이' 새 예능 출연 확정](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45168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