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차차차’ 이대은이 트루디없는 아침을 맞이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 이대은의 아침 일상이 그려졌다.
아침 기상을 한 이대은은 트루디가 없는 걸 알고 강아지들에게 "너희 엄마 어디갔냐?"라고 묻고는 다시 쇼파에 벌러덩 누웠다. 이후 현실을 직시한 이대은은 아침밥을 찾으며 호박죽을 데웠고 냄새가 이상하자 결국 남은 팬케이크로 아침을 대신했다.
강아지들에게 밥을 준 이대은은 바로 게임에 몰입하며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순간 트루디와 약속했던 가사분담 일정표가 떠오른 이대은은 지키지 않으면 벌금 10만 원이라는 사실을 떠올렸다. 이후 가사분담표를 확인한 이대은은 "목요일. 아 나네"라며 투덜거리면서도 분리수거와 밀린 설거지를 해 트루디를 흐뭇하게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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