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는 샴푸 모델답게 건강하고 반짝이는 긴 생머리로 전작 ‘신사와 아가씨’에서 보여주었던 청순가련한 박선생 누나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여검사의 모습으로 열연을 펼쳤다.
메디올 관계자는 “두피청정샴푸 2.0와 메인모델 이세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만나 청정 그 자체를 이루었고, 이 건강하고 밝은 느낌의 메시지를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메디올은 더 좋은 제품과 컨텐츠들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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