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권유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횡성시장 만원짜리 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철물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권유리는 만원짜리 바지도 명품 바지처럼 소화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권유리는 바닥에 주저 앉아 물을 마시고 있는 털털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권유리는 ENA 수목드라마 '굿잡'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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