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타램에 "이미 쌓인 추억도 앞으로 쌓여갈 추억도 한가득인 친정집. 이 집 귀여움 담당은 권론뿐인데 개구리…. 귀..귀여워 #아직추석"이라고 글을 올렸다. 배다해는 추석을 맞아 친정집을 찾은 모습. 풀빌라라고 해도 믿을 만큼 널찍한 배다해의 친정집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잘 가꿔진 정원에는 아이가 놀고 있고, 개구리도 보인다. 정겨운 풍경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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