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자이언트핑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집 빡빡이행님. 내 말 한마디 한마디에 반응해주는 아들 너무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이언트핑크가 촬영한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기분이 좋은 듯 방긋방긋 웃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유발한다.
이어 자이언트핑크는 "선배님들이 말한 그 뒤집기 지옥 시작됐습니다.. +164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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