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은 붓기가 빠진 모습. 앞서 지연은 "겁도 없이 사랑니 4개 한 번에 뽑으려 했던 나 용기 칭찬해"라며 "2개 뽑고 볼 주머니 득템 볼 무거워"라고 사랑니 발치 후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붓기가 빠진 지연은 특유의 귀여운 미소를 자랑하고 있다.
또 지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크록스 사진을 게재하고 "이쁘다"라고 적어 행복한 일상을 짐작케 한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인 황재균과 오는 11월 결혼을 발표하고 현재 신혼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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