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에서 20년 만에 나타난 연쇄살인마 친구 황경민(김동욱 분)을 쫓는 형사 정종석 역을 맡았다. 그는 빈틈없는 연기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티빙이 처음으로 선보인 장르물 '돼지의 왕'을 웰메이드 호평으로 이끌었다. '돼지의 왕'은 판타지아 필름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돼, 페스티벌 역사상 최초로 드라마 시리즈를 상영하게 됐다. '판타지아 필름 페스티벌'은 1996년에 시작해 올해 26번째를 맞은 북미지역 최대 장르 영화제로, '돼지의 왕'이 전 세계 수준 높은 장르물들과 함께 상영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김성규 주연의 '돼지의 왕'은 OCN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2회씩 연속 방송 중이다. 김성규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TVING, 키위미디어그룹]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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