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홈피에서 발견한 얼굴만 믿고 까불던 시절 #싸이월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5년도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17년 전 장성규의 앳된 모습과 훈훈한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하얀색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한 장성규는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JTBC 아나운서 출신인 장성규는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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