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장세현이 죗값을 치르고 출소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조경준(장세현 분)이 출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도희(김주리 분)은 교도소 앞에서 2년 간 죗값을 치르고 출소하는 조경준을 기다렸다. 신도희는 조경준을 보고 "그동안 고생했어"라며 다독였고 조경준은 신도희에게 "뭐하러 왔어?"라고 하면서도 "고마워. 기다려줘서"라고 애틋하게 쳐다봤다.
이어 집으로 향한 조경준은 아들 원별이를 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황미자(오영실 분)는 "원별이, 그렇게 매일 아빠 보고 싶다고 하더니 왜 막상 보니까 쑥쓰러워?"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조경준은 원별이에게 "미안해, 그동안 아빠가 일이 너무 많았어. 이제 절대로 미국 안 갈게"라며 아들을 끌어안았고 아들은 "이제 나 두고 미국에 안 갈 거지?"라며 눈물의 부자상봉을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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