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3일 인스타그램에 한 기사를 캡처하고는 "열애설, 내 남자, 사랑하는 사람" 등의 해시태그를 넣었다.
직접 캡처한 사진은 tvN '줄서는 식당'에서 박나래가 시간을 보여주는 사진과 '박나래, 휴대폰 속 '남자 실루엣' 누구? 열애설 부른 배경화면' 기사다.
박나래는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휴대폰 배경화면의 그 분은.. 내 남자라고 하기도 뭐하고 뭐랄까 자웅동체? 아가씨와 아저씨의 중간 아가저씨?"라고 적었다.
실루엣의 정체는 분장한 박나래의 그림자. 박나래는 "내가 봐도 잘생김,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71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