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연우는 독특한 프린트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연우는 인형같이 아름다운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우는 2016년 걸그룹 모모랜드로 데뷔,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