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낸시랭은 컨텍스트 아트 마이애미 아트페어에 참가한 모습이다. 특히 머리 색깔부터 하이힐까지 노랑색 컬러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낸시랭은 최근 TV조선 '백세누리쇼'에 출연해 이혼 후 8kg가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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