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22년 소망목록' 사진을 게재했따.
사진 속 한예슬은 연보라색 니트를 입고 소망 목록 카드를 든 모습. 카드에 직접 적은 2022년 소망은 '좋은 작품으로 만나기'.
한예슬의 커리어는 드라마 2019년 종영한 드라마 '빅이슈'에 멈춰있다. 2020년 MBC '언니네 쌀롱'으로 데뷔 19년 만에 첫 예능 MC에 도전해 팔색조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한예슬은 '환상의 커플' 이후 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퀸으로 올랐고 이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 '미녀의 탄생' '마담 앙트완' '20세기 소년 소녀' 등의 드라마와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티끌모아 로맨스'등으로 로코퀸의 매력을 발산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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