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시즌은 시행착오 없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사격대회에서 우승해 받은 상장과 메달을 각각 들거나 목에 건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사진=박민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故 이순재, 생전 눈 안 보이고 귀 안 들렸다"…소속사 대표, 공로상 헌정에 흘린 눈물 [MBC연기대상]](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82144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