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알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늦은 인간 트리 (잠옷으로 갈아입기 싫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색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알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허리 라인이 드러난 원피스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알리는 2019년 회사원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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