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은 지난 18일 서울 성북구 칸 스튜디오에서 ‘경찰과 도둑’ 오프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연예인이 ‘경찰’ 역할을, 일반인이 ‘도둑’ 역할을 맡아 직접 뛰고 쫓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총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진행돼 현장 긴장감을 더했다.
행사에는 김민경을 비롯해 리센느, 미남재형, 레디, 윤비, 나다, 김민아, 이근호, 백지훈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뛰고 전략을 세우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몰입했으며, 일부 일반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몸을 쓰며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브랜드 행사라기보다 하나의 콘텐츠를 체험한 느낌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이처럼 대규모 오프라인 액티비티를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 시도는 보기 드문 사례다. 그간 업계 마케팅이 제품 기능성과 가격 혜택을 중심으로 전개돼 왔다면, 익스트림은 ‘경험’ 자체를 브랜드 메시지로 설정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됐다는 평가다.
익스트림은 단순히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의 일상에 ‘움직임’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제품을 통해 활력을 보충하는 것을 넘어, 실제 활동성을 깨우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업계 관성에서 벗어난 새로운 접근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자사 기획전 ‘익절’과의 커머스 광고 연계를 통해 마케팅과 판매를 동시에 설계했다. 브랜드 경험을 일회성 이벤트로 소모하지 않고,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빅 프로모션으로 연결한 것이다.
한편 익스트림은 아르기닌, 블랙마카, 올인원 포 맨(종합비타민) 등을 선보이고 있는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다. 가수 김종국이 4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대한민국 활력 부문 12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대한장애인협회, 러너 심진석, 보디빌더 우형재, 비치발리볼 신지은, 클라이밍 성한아름 선수 등 다양한 분야 후원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나서고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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