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배우 이동휘의 의리에 고마움을 표했다.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가수 오종혁과 KCM, 배우 김동규와 래퍼 원슈타인이 퀴즈대결에 나섰다.
이날 MC 김용만이 KCM 신곡 '오늘도 맑음'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하자 KCM은 " MGS멤버인 이동휘씨가 먼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겠다고 말해줬다.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너무 고맙더라"고 말했다.
김용만이 "그럼 연기도, 연출도 했는데 돈은 좀 줬냐"라고 묻자 KCM은 "마음으로 두둑히 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극비 결혼' 김종국, 재산 분할설 불거졌다…신혼집만 62억인데 "이혼 준비하나봐" ('옥문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49966.3.jpg)
![말 많았던 '안나 카레니나', 심판대 오른다…"마냥 사랑 얘기는 아냐"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5431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