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는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가족, 지인, 멤버들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듣고 싶은 캐럴를 요청했다.
그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 건 우리가 어디 나갈 순 없고 파자마 입고 의미 있게 보내자해서 케이크과 샴페인 사와서 얘기를 한 그날, 새벽까지 얘기 했는데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는 어떻게 하자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우선권 누가 갖냐"는 질문에 고민하던 효연은 "포기 안하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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