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성훈의 운동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성훈에게 "최근 허벅지가 얇아져 고민이다. 걸그룹 다리가 됐다"고 푸념했다. 이에 성훈은 전현무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트레이너를 자처했다.
그러나 그 여유도 잠시, 전현무는 뒷자리에서 요지부동 중인 성훈의 무게까지 얹어진 자전거를 홀로 굴리며 곡소리를 냈고 쉬는 시간에도 스쿼트를 하며 고통스러워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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