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백건우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아내인 배우 윤정희(본명 손미자)를 방치했다는 의혹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희애, 이혼·학폭 아픔 겪은 미성년자 위로…"고통 통해 인간에게 스며들어" ('성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007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