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들 하는 거 다 한 번 해봐야죠. 456번 옷 입고 한미녀 머리하고 전 세계가 열광하는 달고나 한 번 만들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현재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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