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병원 화장실 인테리어의 포인트! 야자나무 화분 바꾸기전 마지막 기념사진"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민혜연은 파란색 원피스와 진주 머리띠를 하고 머리를 높게 묶은 모습. 마치 동화 속 공주처럼 우아한 미모다.
특히 "다음달부터 바뀌는 첨밀밀이 오빠 페이보릿 무비라고 하니 다시 예약해야겠다"며 남편 주진모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주진모와 민혜연은 2019년 결혼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수지 통편집설→세탁 엔딩에 입 열었다…"논란 의식 NO, 신중히 고민할 것" ('신병4')[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54549.3.jpg)
![원작과 닮아도 달라도 문제…'인턴'·'스캔들'이 드러낸 리메이크 딜레마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70756.3.jpg)
![[단독] NCT 태용·올데프 베일리, '스디파' 디렉터들과 '엠카' 출격…스페셜 신곡 무대](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69120.3.jpg)